KSUG의 Toby Lee옹께서 올려주신 글...
빵빵터져서 눈치좀 봤음..;; ㅋㅋ
출처: 아키라의 로망백서
18. 신입사원 미스김이 회식자리에서 상사 넥타이 잡고 끌고가서 노래방 문고리에 묶어 놓고 업무 힘들다고 울분을 토하면서 똥침 날리고 양복 주머니에 개불, 멍게, 회 밑에 까는 무채 집어넣고 그 다음날부터 일주일 동안 회사 무단 결근 크리를 날리셔서 과장님께서 컬투쇼에 사연보내시고 사연나간 다음날 미스김이 돌아왔는데 못나온 이유가 첫째날은 쪽팔리고 속부대껴서 못나갔고, 둘째날 부터는 아빠가 못가게 하셨다는...
이유인즉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 붙잡고
"아저씨~ 부킹시켜주세요~"
이래서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왔다면서 출근 못하게 했다는...
이유인즉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 붙잡고
"아저씨~ 부킹시켜주세요~"
이래서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왔다면서 출근 못하게 했다는...
아놔...
22.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 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 된채로 죽어 있었다는.... 식겁해서 토끼 흙뭍은거 깨끗하게 씨겨서 옆집에 몰래 가져다 왔는데 다음날 옆집 사람 曰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 요건 예전에 컬투에서 들었던 기억이... ㅎㅎ
Posted by gw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