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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깍기 바쁜 한국


대한민국은 엘리트를 키워내도 시원치 않을판에
엘리트 따위는 공공의 적 같은 존재로 만들고,
그놈의 보기좋은 떡 먹기도 좋은지 평등, 자유를 미쳐라 외치고 있다.

현 정부의 우두머리를 지지하는 인간으로
그래 모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란 것이 가능한가??

모 다 좋지는 않다만..
엘리트 교육이 왜 하면 안되는것인가?
진정한 엘리트 교육이란걸 우리가 해왔는가?
당신들도 당신네들의 기득권이 없어져질까바 두려운것인가?

우리는 엘리트 교육을 시도해본적도 없고 받아온 사람들이 없다.
그런데 엘리트 교육을 두려워한다. 독재정권과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권력과 결탁해온 일부계층의 교육을 엘리트 교육이라는 생각에
잠겨 있기 때문이다.
-깨어있는 생각을 주장하는 진보가 이따위 색안경이나 끼고있으니
 우리나라 진보는 보수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ㅋ

그래 문제는 있다.
당신들이 우려하는 문제다. 그들이 그들의 부모와같은 엘리트가 되면
어떻게되는지..
이런 이유로 엘리트 교육을 막고 싶겠지만... 그들의 부모는 어떤 부모길래
닮으면 안된다고 하는것인가?
이미 당신들은 엘리트 교육을 받을 학생들의 부모를 현재 정,재계의 인물들로
못을 박아 버리는 썩어빠진 생각에 빠져있다.
문제는 이미 엘리트 교육을 반대하는 당신들도 문제이다.

엘리트 교육의 내용이나 과정보다는 국민 의식이 엘리트 교육은
무조건 나쁜것, 지금의 기득권층의 부와 권력만 유지시켜 주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부정은 안하겠다.) 떠벌이는 썩은 정신으로 무장한 당신들로 와전되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엘리트 교육이 문제라면 선진국에서는 그딴 쓰레기 정책은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 있는가? 엘리트 교육을 안하고 있던 이웃나라 일본은
재계가 십시일반하여 학교를 세우고 있는 실정인데..

또 한가지 문제가 되는데 부모의 문제도 있다.
현재 아이들의 행색을 보면 저건 부모가 있는지 없는지 가정교육이라고는
받은 애들인지 구분이 안가는 녀석들이 태반이다. 이건 애들의 문제보단
집에서 애들을 가르치는 부모, 특히 엄마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본다.
(만들기는 같이 만들었는데 여자만 걸고 넘어져서 미안하다. 하지만 그만큼
집안에서 가풍이나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수있는 사람은 엄마이기 때문이다.)

부모가 제대로 서야, 그 중에서 엄마가 제대로된 엄마야지
가정이 제대로 서고, 아이들도 올곧게 자라고, 바른 교육이 된다.
지금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부모의 책임이 크다. 부정하고 싶겠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먼저 부모들이, 어머니들이 바뀌어야 아이들고 바뀌고,
교육도 바뀌고, 나라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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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1:42 2010/01/3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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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는

'떡치는' 이 단어로 본 블로그는 성인 블로그로
탈바꿈 될려나?? ㅋㅋ

아주 노는 꼬라지들이 떡치고 있는 듯.. ㅋㅋ

떡은 쳐야 쫀득쫀득하니 맛있지..
이제 숙녀시대 때문에 '떡을 치다'라는 말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운명에 쳐해졌구나.. ㅋㅋ

아놔 어이없는 군상들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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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21:00 2010/01/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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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게 살아가는 법.

품위있게 살아가는 법
by 김용관
가끔씩 날라오는 아웃소싱21의 김용관님의 메일 중..

첫째, Cleen Up.

나이 들수록 집과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분기별로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자신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과감히 덜어 내야 한다.

귀중품이나 패물은 유산으로 남기기 보다는
살아 생전에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받는 이의 고마움도 배가 된다.

둘째, Dress Up.

항상 용모를 단정히 해
구질구질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젊은 시절에는 아무 옷이나 입어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비싼 옷을 입어도
좀처럼 태가 나지 않는 법이다.

셋째, Shut Up.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많이 하라는 주문이다.

노인의 장광설과 훈수는 모임의 분위기를
망치고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말 대신 박수를 많이 쳐 주는 것이
환영받는 비결이다.

넷째, Show Up.

회의나 모임에
부지런히 참석하라.

집에만 칩거하며 대외활동을 기피하면
정신과 육체가 모두 병든다.

동창회나 향우회, 옛 직장 동료
모임 등 익숙한 모임보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이색 모임이 더 좋다.

다섯째, Cheer Up.

언제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지혜롭고 활달한 노인은
주변을 활기차게 만든다.

짧으면서도 곰삭은 지혜의 말에다

독창적인 유머 한 가지를
곁들이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여섯째, Pay Up.

돈이든 일이든
자기 몫을 다해야 한다.

지갑은 열수록,
입은 닫을수록 대접을 받는다.

우선 자신이 즐겁고,

가족과 아랫사람들로부터
존경과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일곱째, Give Up.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가장 중요하다.

이제껏 내 뜻대로 되지 않은
세상만사와 부부 자식 문제가

어느날 기적처럼
변모할 리가 없지 않은가.

되지도 않을 일로 속을 끓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심신과
여생을 편안하게 한다.

여기에 곁들여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고,

하루 10사람을 만나고,

하루 100자를 쓰고,

하루 1000자를 읽으며,

하루 1만보씩 걷는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노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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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17:08 2009/12/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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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스노보드


생각잘한듯..

도심에서 스노보드 이벤트를 벌일 생각을 하다니

뉴욕이나 베이징, 파리, 동경에서 그랬으면
"맞어 저런 Creative한 생각이 필요한데~" 라고 연신 내뱉을 녀석들이
내부에서 하려니깐 낭비다 모다 깍아 내릴 생각이 먼저
나오는게 현실이고 우리들의 한계다.

그 비판적 여론 중에는 집회를 막는 서울시에 악감정있는
분들 있겠지만, 잘하는건 칭찬하는 여유도 가지시길..

광장은 집회만 하라고 만든건 아니니깐 말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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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0:41 2009/12/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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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cessions can't be avoided forever.
2. We'll survive current and future recessions just as we've survived past problems.
3. Recessions will create opportunities...

 
'Timeless and Time-Tested Warren Buffett Watch Predictions' 중에서 (CNBC, 2009.11.30)

 
 
워런 버핏. 미래를 '예측'하고 그 예측에 투자해서 세계적인 부자가 된 인물입니다.
'오마하의 현인' 버핏의 '투자명언'을 CNBC가 8개로 정리해 소개했네요.
 
우선 경기침체는 영원히 피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 말이 나온 시점은 세계경제가 호황기를 구가했던 2007년 말이었습니다. 주기적으로 경기침체에 빠지는 것이 자본주의의 본성(nature)인데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2008년에 경기침체가 올 것이라는 그의 예측은 맞았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은 호황을 즐기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반대로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어려움이 도래해 모두들 움츠러들어 있을 때, 버핏은 "과거에 (대공황 같은) 어려움을 극복해냈듯이 우리는 이번 위기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경기침체는 기회를 만들어낸다"며 직접 투자에 나서기도 했지요.
 
이밖에 CNBC가 정리한 나머지 5개의 명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4. All stocks won't be cheap.
5. The crowd will make mistakes.
6. Investors will mistakenly think falling stock prices are bad.
7. Good times will prompt bad decisions.
8. There will be more dancing at another wild party followed by another painful hangover.

 
모든 주식이 싼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눈에 싸게 보인다고해서 이것저것 손을 대지 말라... 그는 훌륭한 타자는 볼은 건드리지 않고 스트라이크에 집중한다는 말을 자주 했었지요.
그리고 대중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니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라는 조언도 했고, 투자자들은 가격이 떨어지는 주식은 나쁜 주식이라고 잘못 생각하곤 한다는 말도 했습니다.호경기 때는 나쁜 결정을 내리기가 쉽다는 말도 남겼지요.
 
재테크이건 비즈니스상의 결정이건, 삶의 모든 면에서 버핏의 이 말 하나만 기억해도 우리는 좋은 예측,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겁니다.
 
" What we learn from history is that people don’t learn from history."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사람들이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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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6:39 2009/12/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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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나를 따로 불러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들, 끈기는 하나의 습관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구나. 도중에 그만두는 것 역시 습관이다.
내가 너한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끈기 있게 해내는 습관을 기르고 도중에 그만두는 습관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는 거다."
(238p)
   
앤디 앤드루스 지음, 하윤숙 옮김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 하루하루 실천하는 7가지 위대한 결단!' 중에서 (세종서적)
 
"도중에 그만두는 것도 습관이다."
 
저자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해준 말입니다. 그는 아들에게 '끈기 있게 해내는 습관'을 기르고 '도중에 그만두는 습관'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자는 '도중에 그만두는 습관'을 갖지 않게됐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일단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야 했습니다. 집집마다 다니며 씨앗을 팔기로 했다면 다른 애들은 씨앗을 반품할 수 있어도 저자는 모두 다 팔았습니다. 크리스마스카드를 팔기로 했다면 한 장도 남김없이 다 팔아야 했지요. 저자의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앤디, 이 카드를 5월까지 팔아도 좋다만, 어쨌든 한 장도 남겨서는 안된다."
 
저자는 이렇게 해준 아버지를 무척 고마워합니다. 그래서였을까요. 그는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초고를 완성한 뒤 계속된 출판사들의 출간거절에도 불구하고 도중에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초고를 쓴뒤 3년이 흐를 동안 출판사에서 51번이나 거절을 당했지만 끈기있게 책을 다듬으며 출판을 시도했지요. 결국에는 책으로 나왔고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도중에 그만두는 것도 습관이고, 끈기도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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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6:36 2009/12/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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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들은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
일이 돈을 벌어다 주기 때문이 아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는
그처럼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가 되려면 가장 먼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이윤을 얻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열정만으로 90%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도널드 트럼프


 
아마 상사가 ‘일을 사랑하라’고 말하면
이를 구시대적 발상이라 여길
신세대 직장인이 많을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으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누구나 열정적으로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저는 늘 주장합니다.
성공은 일에 대한 열정과 헌신에서
싹트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일을 사랑하라는 데는 반대하지 않고
나는 십분 동감한다.
다만 일을 사랑하라는 미명아래
일을 강요하지는 말아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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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6:35 2009/12/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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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과 FreeHug



요즘 말많이 나오는 노벨 평화상,
노벨평화상 수상 자격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Free Hug를 맨처음 시작한 'Juan Mann' 도 노벨 평화상은
받을 자격 있을것 같은데....

아님 말고, 모 어차피 내가 주는것도 아니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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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0:58 2009/10/2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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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국내외 기업에서 인수합병(M&A)이나 계열사 간 합병이 대세였다. 가장 큰 이유는 '시너지 효과'. 연관 산업끼리 힘을 합쳐 성과를 내겠다는 논리였다.
 
하지만 최근엔 기업들 사이에서 '쪼개기 바람'(세너지 경영)이 불고 있다. 비슷한 부문을 묶기보다 각 사업의 개성과 강점을 살려 위기를 뚫고 나가겠다는 것. 전문가들은 "빠른 의사결정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기업들이 몸집을 줄이는 분사(分社) 등이 새로운 경영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너지 효과? 이젠 '세너지 효과'다' 중에서 (조선일보, 2009.10.8)

 
 
'세너지'... 세너지(senergy)는 'separate'(분리)와 'energy'(에너지)의 합성어입니다. '분리의 힘'인 셈이지요. 결합보다는 분리를 통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시너지(syn+energy), 즉 '통합의 힘'에 대비되는 표현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흥미로운 트렌드 기사가 실렸습니다. 최근 들어서 산업계에 '쪼개기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입니다. 계열사간 합병 바람이 불었던 예전과 다른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셈입니다.
이런 새로운 경영 트렌드가 보이는 것은 기업들이 몸집을 줄여서 의사결정의 속도를 높이려하기 때문이라는 해석입니다.
 
SK에너지가 윤활유 사업부문을 분리해 SK루브리컨츠를 출범시킨 것, LG그룹이 건축자재 사업부문을 LG하우시스로 독립시킨 것, 하나은행이 카드부문을 분사하기로 결정한 것 등이 그 사례들입니다.
쪼개기를 통해 자유롭고 빠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 사업의 성격이 다른 부문들이 함께 있는데 따른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서가 이런 쪼개기의 이유였습니다.
 
세너지 트렌드... 과거의 무분별한 합병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반작용으로, 빠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강조하면서 나타난 흥미로운 합성어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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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23:30 2009/10/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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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우주에서 인간이라는 동물이 만들어낸 인류라는 사회가 만들어낸,
현실적으로 적용시키고 사용하는데 최고의 정치제도는 아닐지라도
지금까지 시도된 최선의 정치제도라고 생각된다.

우리나라에서 민주주의란,
우리나라는 건국 초기 민주주의를 받아들였다.

그후 60여년이 흘렸고, 무수한 사람들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팔아먹으면서 배를 채운 인간들도 있었고, 진정 헌신적으로 희생을 한 분들도 있었다.

다만 나는 여기서 민주주의 운동이랍시고
떠들어 대고 민주주의가 도태되고 있다고 헛소리(진짜 일수도 있지만)
지껄이는 인간들이 생각이 있는지 궁금하다.

현재 우리 민족이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를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도태되었다고 지껄일 정도로 빠르고 올바르게 흡수하고
적용시켜 운용하여 왔는가를 묻고싶다.

나는 현재까지 그런적이 없었다라고 생각된다.


이 한반도에 민주주의는 60여년 동안 제대로 안착하여
진행되어 본적이 없었고, 그나마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 정도의
정부가 등장한 것이 YS 때이니 제대로 민주주의를 시작한 시기는
60여년이 아니라 이제 20여년을 갓 넘겼다.

그런데 설레발도 이런 설레발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도태되고 있다는 구라를 치고 있는 인간 군상들과
그것을 받아들이고 따르는 인간 군상들이나..;;
-이유? 군중, 공포 심리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군사정권이 잘 써먹던..
 내가보기에는  현재 민주주의 계승한답시고 설레발 치는 인간들이나
 군사정권이나 다를것 없이 위험한 존재인건 마찬가지다.


대한민국은 서양에서 일이 백년간 운용되면서 과도기를 거치고 제대로 된
정치제도로 안착한(안착하고 있는) 민주주의를 60년도 아니고 20년도 안되는
시기 동안에 아무런 고통이나 댓가 없이 안착시키고 발전 시켰는가??

이건 한마디로 개소리다.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도태할, 후퇴할 것도 없는 위치인데
무엇이 더 도태되고 후퇴된다는 것인가.

이제 시작하고 있고, 과도기를 거치고 있는 것 뿐이다.
산모들이 아기를 낳을때와 같은 고통을 말이다.


가끔 민주주의 나불거리면서 헛소리 하는 ㅄ들이 있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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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00:35 2009/10/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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