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첨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비판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다. 무시하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는다. 그러나 격려해주는 사람은 절대 잊지 않는다.
- 윌리엄 우드(William Ward)
격려를 받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고통을 훨씬 더 오래 참는다는 실험 결과가 있습니다. 격려를 받은 사람은 불가능에 도전하고 커다란 역경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작가 조지 애덤스는 ‘누구의 인생이든 절정기가 있게 마련이고, 그 절정기의 대부분은 누군가의 격려를 통해 찾아온다’며, 격려를 ‘영혼의 산소’라 칭했습니다. (존 맥스웰 ‘위대한 영향력’에서 인용)
할 수 없어도 할 수 있다고 말하자. 지금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영원히 기회는 없다. 우선 ‘할 수 있다’라고 말하자.
- 나카타니 아키히로(일본 작가)
‘할수 없다’라고 말하는 순간 안되는 이유들이 머릿 속을 지배하게 됩니다. 또한 수많은 기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갑니다. 반대로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순간 우리의 뇌는 해답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주변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모여들고, 행운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결국 ‘할 수 있다’는 말이 성공을 가져옵니다.
가시가 없다면 장미는 존재 이유가 없어요. `아름다운 꽃에 이런 가시가 있다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가시나무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피다니`라고 생각하세요. 우리 삶도 고통이 없다면 존재 이유가 없어요. 시는 삶의 고통에서 피어나는 꽃이에요. 내 인생의 향기도 고통에서 피어나죠.
- 정호승 시인
역경에 빠진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성공한 사람은 찾기 힘듭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는 것처럼 아무런 어려움이나 난관을 겪지 않고 탐스러운 과실만 따 먹으려는 것은 부질없는 욕심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시련을 극복해야만 성공이 완성됩니다. 그리고 그 열매의 달콤함도 더해집니다.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의 뒤를 살펴보라. 그 사람은 틀림없이 노력한 흔적이 있다. 운이 없는 사람과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운이 착착 달라붙는다. 그리고 운은 행동에서 나온다. 나는 말해 주고 싶다. 운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뒤꿈치에서 솟아오르는 것이라고...
-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하룻밤 사이의 성공은 없습니다. 결과가 당장 안 나와도 긍정적 사고와 불굴의 의지, 끈기와 오기,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버티면 언젠가는 성공의 길에 도달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억만장자들은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 일이 돈을 벌어다 주기 때문이 아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는 그처럼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가 되려면 가장 먼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이윤을 얻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열정만으로 90%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도널드 트럼프
아마 상사가 ‘일을 사랑하라’고 말하면 이를 구시대적 발상이라 여길 신세대 직장인이 많을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으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누구나 열정적으로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저는 늘 주장합니다. 성공은 일에 대한 열정과 헌신에서 싹트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일을 사랑하라는 데는 반대하지 않고 나는 십분 동감한다. 다만 일을 사랑하라는 미명아래 일을 강요하지는 말아라 ㅋㅋ
“입사한 지 10년이 지나면 연봉을 세 배는 받을 수 있어야 하고, 20년이 지나면 신입 직원과 다섯 배 정도의 격차가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그 정도 연봉을 받으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소위 실력 말이다. 단언하면 '기능에서는 다섯 배', '의식에서는 백 배'까지 차이가 나야 한다. 그 정도로 비약적 성장이 가능한 교육과 자기계발 붐이 일어나야, 조직은 생기를 잃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교육이야말로 직원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복리후생제도이다.” 일본전산이야기로 유명한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리더들은 직원들의 몸값을 올려주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성장하고 더 좋은 결과를 내면 좋은 평가로 이어지고, 승진으로 이어집니다. 또 회사는 그렇게 성장한 직원들의 역량에 의해 한층 더 발전하고, 결과적으로 직원들에게 더 좋은 대우를 해줄 수 있게 됩니다.
교육이 최고의 복리후생 제도라는 말에 공감할 사무직 사원들이 얼마나 많을지 의문입니다. 기술직 사원들도 업무에 치여서 교육에 교자는 커녕 욕만 나오고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 교육받으면 저야, 사장님 쌩유~~, 지금도 받고있긴 하지만요 황금같은 토요일 9to6로..;; ㅠ.ㅜ
안 된다는 논문을 쓰는 기업은 망한다. 된다는 논문만 필요하다.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차라리 되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낫다. 대학에서 하는 연구라면, '왜 안 되는가'를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으로도 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해내는 것만으로는, 좋은 제품을 만들어낼 수도 없고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도 없다.
- 나가모리 시게노부, 일본전산 회장
나가모리 회장은 “컨설턴트라면 '왜 신규 사업이 위험한지', '왜 이 상품을 접어야 하는지' 시시콜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그 외의 직원들에게 그런 권한은 없다. 똑똑한 사람들은 이론을 들이대면서 못할 이유를 열거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이론을 들이댈 시간에 한 번 더 시도하고 백 번 더 실험해서 만들어낸다. 그것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주요 업적들은 모두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데서 출발했습니다.
일본 전산이 여기서도 언급되는군요.. ㅋ 저도 책이 있어서 반은 봤는데.. ㅋ 역시 직장 생활은 어렵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