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정통-과기부-이공계 없는 나라의 '미래 타령'

 위의 이야기에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절대적인 공감까지는..

정통부/과기부/이공계 예기하는데 IT밖에 없다
두개 부처와 하나의 계열을 얘기하는데 IT와 나로호밖에 없다.
사람이 모든것을 알수는 없으니...

글쓴이는 '틀림'과 '다름' 운운한다.
어차피 진짜 잘 포장못하면 그게 그거다

정통부 날리고 DDoS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다.
근데 이게 처음은 아니다. 예전에도 있었다. 그때 당했다면
최소한의 매뉴얼이 있을것이고, 최소한의 대처 방법이 있었을 것이다.
근데 똑같이 당했고 피해는 더 심했다.
이건 부처 날려버리고 안날려버리고와 크게 관계가 있을까?
-행동할 수 있는 범위가 좁아지고, 권한 행사에 대해서 제약이 있다는 핑계는
핑계일 뿐이다.

과기부 날리고 쏘아올린 나로호...
실패.... 성공했으면 당연히 좋았겠지만..
그들의 첫발사가 언제였던가.. 그래 지금은 2009년이다.
과학과 기술이 혁명적으로 진보했다고 하지만 우리의 우주공학관련 기술은
어느 시대 수준인가는 알고 지껄이고 칼럼은 써대시는지
나도 모르겠다.

지난 20여년간 성장동력이 되주었던 IT와 기초과학, 원천기술...
기초과학과 원천기술은 모하러 운운하는가 관심은 오로지 IT아닌가;;;
그리고 IT가 다른 산업보다 3배 이상의 일자리 창출한다는 전문기관의 보고서를
한번 보고 싶다. 근거가 궁금하다.

미래에 대한 철학과 가치.......
이공계 인사 등용시키고, 정통부/과기부를 부활시키면 철학과 가치를
보여주는 것인가...

에효...

어쨌거나 비판한답시고 줄줄 이야기 하지만
어차피 약간 포장만 했지 자기 밥그릇 따지는건 똑같은데...


역시 난 애가 이상한가바 내가 보기에는
머묻은게 머묻은거가지고 더럽다고 타박하는 거밖으로는 안보이는데;;;

덧붙여서...
정통부/과기부는 행정업무때문에 필요한거지 미래와는 크게 상관없는듯하고
진정으로 미래를 생각했다면 제목을 "IT 없는 나라의 '미래 타령"이라고 했었어야 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끄적여 봤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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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wlee

2009/10/10 01:16 2009/10/1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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