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의 관심을 끌고싶은것인가?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과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는데 있어서
거침이 없어졌다고 할까??
음.. 모 GMO가 무조건 좋다는건 아니다.
오늘 방송한 MBC 스페셜은 못봤기 때문에
정확히 무엇이 잘못됐다 아니다 다르다라고 지적은 할 수 없지만,
GM옥수수 독성에 관련된 옥수수 개발회사는 아마 몬산토라고 사료된다.
사실 정확히 몬산토는 농약회사다. 당연히 그들이 만들어 낼만한 것은
제초제인데, 이녀석을 버텨내는 종자를 판매한다면 대박 수익사업이 될것이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것이 오늘 MBC에서 떠든 GM옥수수일 것이다.
이렇게만 보면 GMO는 오나전 쓰레기다.
그리고 방송에서 GMO의 순기능이란 것은 전혀 없는 것처럼 거론 조차도 안했을 것이다.
... 이차저차 아무리 이런것은 괜찮고 저런것은 나쁘다라고
얘기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소용없다고 장담할 수 있다.
광우병때 잠깐 학자들이 소리를 내어도 대부분 광우병 위험에 대해 말하는 학자들에 대해서
집중을 해주었지 반신반의 및 위험에 다소 부정적이면 들어쳐먹을려고도 하지 않았던것이
우리들이다.
이번에도 또 GM옥수수가지고 무엇인가 시작을 할 계획들인가?
그래 이제 방학도 했겠다 알바 못구한 녀석들이나 공부에 관심없지만 내가 사는 나라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실테니..
이번 MBC에서 방송된 몬산토의 GM옥수수 종자는 상당히 오래되었고,
농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친숙할 것이다.
또한 재배및 수확이 용이하니 더더욱 잘 판매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세상에 GMO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부정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니
그런것도 같이 방송에 편성해주는 개념이란 것도 가지게되길 바란다.
-사실 몬산토는 7-80년대부터 GMO옥수수를 시작하였고, 일본 및 미국은 벼품종 개량에
대해서 우리보다 몇십년 앞서있다. 참고로 필리핀에는 국제 벼 연구소란 것도 있다.
미국은 7-80년대부터 식량의 무기화를 꾀하고 있었고 포드사 또한 이 연구소 설립에
일조를 했다. 비하인트 스토리 조낸 많은 연구소중 하나일것이다.
Posted by gwlee